멀린 수부니 가슴팩 K-뷰티 산업 중점육성 계획 참여, 러시아 화장품 중견기업들과 1대1 상담 진행

강원도 뷰티기업, 서부러시아 선점 나서


▲강원도 뷰티기업 4개사가 서부러시아 공략에 나섰다. 2020년 정부 주도 ‘K-뷰티 산업 중점육성 계획’에 앞서 러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소비시장이 발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면마케팅을 펼친 것이다. 멀린, 세바바이오텍, 바이오셀트란, 라이프투게더는 17~19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화장품 중견기업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했다. 상담액은 121만 달러에 달했다. 사진은 바이오셀트란 전형기 대표가 현지 기업과 상담하며 제품을 시연하는 모습. [사진=루스 이코노믹 제공]


▲강원도 뷰티기업 4개사가 서부러시아 공략에 나섰다. 2020년 정부 주도 ‘K-뷰티 산업 중점육성 계획’에 앞서 러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소비시장이 발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면마케팅을 펼친 것이다. 멀린, 세바바이오텍, 바이오셀트란, 라이프투게더는 17~19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화장품 중견기업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했다. 상담액은 121만 달러에 달했다. 라이프투게더 송운서 회장이 현지 기업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[사진=루스 이코노믹 제공]


▲강원도 뷰티기업 4개사가 서부러시아 공략에 나섰다. 2020년 정부 주도 ‘K-뷰티 산업 중점육성 계획’에 앞서 러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소비시장이 발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면마케팅을 펼친 것이다. 멀린, 세바바이오텍, 바이오셀트란, 라이프투게더는 17~19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화장품 중견기업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했다. 상담액은 121만 달러에 달했다. 멀린 신영호 대표가 현지 기업과 상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[사진=루스 이코노믹 제공]


▲강원도 뷰티기업 4개사가 서부러시아 공략에 나섰다. 2020년 정부 주도 ‘K-뷰티 산업 중점육성 계획’에 앞서 러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소비시장이 발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면마케팅을 펼친 것이다. 멀린, 세바바이오텍, 바이오셀트란, 라이프투게더는 17~19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화장품 중견기업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했다. 상담액은 121만 달러에 달했다. 사진은 세비바이오텍 김기형 총괄이사가 현지 기업과 상담하는 모습. [사진=루스 이코노믹 제공]



민유정 기자 wtrade07@gmail.com

출처 : 한국 무역 신문

https://www.weeklytrade.co.kr/news/view.html?section=1&category=3&item=&no=60160